|
걸리버 스토리
남양주시는 남양주군과 미금시가 통합되어 만들어진 도농복합도시로 면적이 매우 넓은 편입니다.
걸리버 스토리
미사대교가 공사 중이던 수년 전 덕소 모습과 팔당호 부근에 건설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페인트 칠이 필요없는 교각입니다.
걸리버 스토리
추운 겨울날 한강이 꽁꽁 얼었네요. 뒤쪽에 덕소의 강변아파트와 우회도로가 보이고 아파트 뒤편에 보이는 산이 예봉산 그리고
오른쪽에 보이는 산이 검단산이며 두 산 사이에 희미하게 팔당대교가 보입니다.
걸리버 스토리
다산 생가와 기념관이 있는 능내, 옛 이름 마재마을입니다. 옛 기록에는 이곳에서 한양까지 하루가 걸렸다고
합니다. 강가에 만들어진 자전거 도로를 걸어보면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특별한 교통 수단이 없고 도로가 지금처럼
되어 있지 않았을 것을 생각하면 한양까지는 먼 길이었을 것 입니다.
그 시대와는 강변의 모습도 많이 달라졌겠지만 최근 팔당호의 모습도 변하고 있습니다. 능내 강가는 처음엔 아무런 통제가
없는 왼쪽 사진의 모습이었습니다. 그 후 담장과 CCTV가 설치된 오른쪽 모습으로 바뀌었다가 현제는 친환경 공원이란 이름으로
수변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걸리버 스토리
다산 정약용 선생의 조형물입니다. 이곳엔 선생의 생가와 기념관 그리고 동산 언덕 위에 선생의 묘가 있습니다. 다산 생각
맞은편에는 다산 박물관이 있습니다.
걸리버 스토리
가장 유명한 곳이며 가장 인위적인 곳 입니다. 수도권 대부분의 시민이 이곳의 물을 식수로 사용한다고 하니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생수통이네요. 댐 위의 공도교로 남양주시와 경기도 광주시가 연결 됩니다. 일시 폐쇄되었다가 차량정체 등의
이유로 시간을 제한하는 조건으로 재개통 되어 주말에만 차량통행이 가능합니다.
사진의 팔당댐은 최근 사진이 아니라 댐 상단에 조형물이 설치되기 전 모습입니다.
걸리버 스토리
남양주 덕소 옛 모습
덕소에 고층건물이 없던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