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 공화국 양평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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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풍경

1월의 6번국도 양평지역과 그 인접도로 모습



양평을 지나는 6번 국도 1월 어느날의 풍경은 음산했다. 물론 매일 이런 풍경은 아닐테지만... 살짝 내린 눈은 차량 운행에 어려움을 줄 정도는 아니었지만 와이퍼 작동을 반복적으로 되풀이 해야만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전철 신원역과 국수역 사이에 설치된 구제역 방제 장치에선 계속 약품을 살포되고 있었는데 순간 전면 유리창에 뿌려진 약품으로 앞이 보이지 않아 와이퍼를 작동 시켜야했다.







국도와 지방도의 차이는 심했다. 국도는 제설차량이 눈을 치우면서 염화칼슘까지 살포하여 차량 운행에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국도에서 벗어나자 상황은 급변했다. 중앙선 조차 명확하게 보이지 않고 코너 부분에선 순간 미끄러져 긴장해야 했다.



점차 사라지는 모습이다. 아직 해가 저물지 않았지만 아궁이에 불을 지피는 듯 굴뚝에서 연기가 솟는다.




골프장 진입로 공사중~~



도로에 눈이 녹으면서 국도는 차츰 평소 모습으로 되돌아 간다. 하지만 반대 차선에서 아직도 구제역 방제 작업이 진행중이다...






이 페이지는 2010년 11월 15일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검색어- 양수리,팔당,두물머리,드라이브,걸리버,유제용,유지환,유성환,양평,양동,용문,세미원,정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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