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서울근교 드라이브, 데이트, 양수리, 팔당, 두물머리, 드라이브, 걸리버, 유제용, 유지환, 유성환, 양평, 양동, 용문, 세미원, 다산 정약용


깨끗한 양수리가 좋아요.


드라이브 사진은 수시로 추가, 수정 됩니다.


- 유채꽃 축제 때의 모습 -

- 유채꽃 축제 때의 모습 -

- 코스모스 축제 때의 모습 -

- 코스모스 축제 때의 모습 -

- 구리타워에서 본 강동대교 -

- 구리타워에서 본 토평둔치와 천호대교 방향 -


여기는...

강변도로가 개통되면서 토평둔치가 공원과 체육시설로 정리가 되었다. 지금은 야구연습장 ,축구장, 공원과 한강감시대 등이 있으며 입구 주차장에는 2개의 간이 화장실과 관리사무실이 있고 방문객이 많거나 더울 때에는 이동 식수대와 세면대를 설치 하기도 한다.

처음 시설을 만들기 전에는 많은 양의 쓰레기가 매립되어 지나갈 때면 지독한 악취가 나기도 했는데 지금은 전혀 느낄수 없다.

여름 장마철에는 물에 잠기기도 하지만 가을철 코스모스 축제는 볼만하다. 코스모스 밭을 만들고 전망대를 설치하기도 한다. 가족나들이에 좋으며 음식과 음료 그리고 돗자리는 준비하는 것이 좋다.(간이 천막이 서너군데 설치되어 있으며 주차료 입장료 등은 무료다.) 워커힐과 천호대교 올림픽대교와 강동대교 그리고 덕소, 검단산 등을 볼 수 있다.

<사진설명>

1,2,3,4,5,6 - 토평둔치에서 지환이와 현진이(조카)
7 - 토평둔치에서 본 덕소(예봉산) 방향
8 - 토평둔치에서 아차산(튀어 나온 건물이 워커힐 호텔) 방향
9,10 - 토평 코스모스 축제에서 지환이

에피소드


IMF 초기에 강가에는 늘 수십명이 낚시대를 드리우고 강을 응시하고 있었는데 낚시가 금지되고 단속이 강화 되면서 현재 강태공은 찾아 볼 수 없다. (어쩌면 단속보다는 일시적 강태공들이 어떤 식으로든 삶의 방법을 해결했기 때문일 것이지만...)


이 페이지는 2007년 1월 1일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일부 내용이 계속되는 개발로 인하여 홈피 내용과 다를 수 있음을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2000 걸리버의 양수리 여행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