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 공화국 양평지역...



구석구석....

두물머리 근처 이구석 저구석을 둘러 봅니다.



그리고 지리학자는 커다란 노트를 펼치곤 연필을 깍았다. 탐험가의 이야기는 우선 연필로 적는다. 잉크로 적으려면 탐험가가 증거물을 내놓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한아름출판사/이혜미)


지리학자는 노트를 펼치고 연필을 깍았습니다. 탐험가의 이야기는 일단 연필로 써 놓았다가 , 탐험가가 증거를 가지고 오면 비로소 잉크로 쓰는 것입니다.(지경사/강인순)


위의 두 글은 "어린왕자"의 지리학자 부분입니다. "같은 듯~~, 다른 듯~~ " 번역에 다라 미묘한 느낌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잉크보다 더 무서운 키보드이지만 전 어린왕자의 지리학자보다 제 시각에 따라 편안한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이런 점 기억하시고 너무 잘못 되었다면 방명록에 글 남겨 주시면 수정 하겠습니다. 어쩌면 지리학자는 관심이 없는 사라질 덧없는 꽃 이야기를 더 많이 적을 수도 있습니다.


          




추억


이포보의 생명의 전화(여주시)


몽양 기념관의 만장(양평군 )


조형물 -사랑 / 건강 / 소망(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


의자(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


자전거 조형물(남양주시 조안면)


검천지구 쏘가리 (광주시 남종면)


신의 길 (양평군 양서면)


그래피티(graffiti) (남양주시 와부읍)


북한강 (양평군 양서면)


선바위 (양평군 단월면)


즘말신장 (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


도보다리 느낌의 다리 (남양주시 능내리)


푸드 마일리지 (남양주시 조안면)


남양주종합촬영소 (남양주시 조안면)


수종사 (남양주시 조안면)


하트공원 (남양주시 조안면)


남한강 추모비 (양평군 양서면)


모란공원 열사묘역 자유인 ( 남양주시 화도읍)




이 페이지는 2019년 6월 16일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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