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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 국립수목원

서울 가까이에 이런 숲이 있었다니...놀랍고 신기한 마음으로 들어선 수목원은 우선 깨끗한 공기가 느껴졌다. 입장이 약간 어렵지만 숲을 보존하기 위한 조치라니 이해할 수 있었다. 방문 5일전 예약하고 주차장 입구에서 주차비와 마그네틱 카드를 받아 입장권 자동발매기에서 입장료를 내고 (도우미 있음) 수목원 입구에서 입장권을 내고 들어간다.

나이가 수십년이 넘을 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잘 만들어진 박물관과 식물원 등 어린이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단지 수목원 전체를 안내하는 안내판이 부족하여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은 길을 찾기가 어렵고(각 전시물에 대한 안내는 잘 되어 있음.) 냇가에 설치되어 있는 다리의 난간 높이가 낮아 어린이와 함께 하는 방문자는 어린이 안전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실제로 사고원인은 모르겠지만 한 어린이가 다쳐 119 구조대가 출동한 것을 보았다.)


국립수목원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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