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팔당 팔당-양수 양수-양평 양평-용문 양수-청평 양평-청평

차 타고 한 번 둘러 볼꺼나.


지름길



주말이나 휴가철에는 양평에서 서울 방향 도로가 국수나 옥천에서부터 지체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강을 끼고 있어서 강을 건너지 않으면 갈 길이 없고 강에는 제한된 다리 밖에 없기에 답답해진다. 결론은 특별한 방법은 없다. 단지 서서 기다릴 것인가 멀더라도 시원하게 달리면서 지나갈 것인가의 선택만이 있을 뿐이다, 때로 멀기는 하지만 우회도로가 의외로 시간을 절약해 주는 경우도 있으니 이용해 보는것도 좋다. 단 도로사정은 별로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코 스

양평읍에서 한화콘도 방향 진행 (옥천에서 한화방향 진행) --- 청평 방향으로 진행 중 중미산 휴양림 부근에서 양수리(문호리)방향 --- 서후리의 문호리 ,목왕리 갈림길에서 목왕리 방향 --- 양수리에서 양수대교 --- 검문소 삼거리에서 송촌리 (반대는 팔당, 능내) --- 송촌리에서 좌회전 시우리 (산 길) --- 월문리에서 덕소 --- 덕소에서 서울


장단점

대부분의 산길코스는 도로폭이 협소하여 양방향 교행시 주의해야 하며 심하게 굽은 길이 많아 과속에는 위험이 따른다. 하지만 전구간 특별한 사고가 없는한 꾸준하게 진행 할 수 있다는 점이 비록 거리는 더 멀지만 이 코스의 좋은 점이다.


이용시 팁

@ 6번 국도가 정체시에는 양평읍에서 약간의 정체가 있을 경우 바로 청평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어느정도 진행하여 옥천을 지나면 유턴도 어려운 상황이 된다.
@ 서후리에서 문호리로 진행하면 문호리 삼거리 까지는 진행이 쉬우나 문호리에서 양수리에 이르는 강변도로 정체시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 양수대교를 건너면서 신양수대교 위의 정체 차량을 볼 수 있고 송촌리로 진행중에 강 건너편의 문호리에서 양수리로 이어지는 정체찰량의 행렬을 볼 수 있다.

휴가철에 서울에서 춘천 양평으로 나가기


도시를 벗어나는 즐거움을 누구나 기대한다. 하지만 나서면 곧 후회하는 것이 우리 교통현실이다. 춘천이나 강촌, 대성리로 갈때면 늘 구리시에서 금곡의 마치터널 부분의 경춘국도가 정체를 이루는 경우가 많고 양평, 홍천으로 향할 때면 덕소(미사리)에서 팔당대교에 이르는 길(6번국도)이 정체된다. 답답하고 때로 기분이 상하더라도 모두가 하듯이 천천히 진행하면 언젠가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급한 성질만 내세워 이리저리 방황하다보면 비싼 기름과 시간만 낭비하고 말 것이다. 성질이 급한 사람이 가 볼만한 길이다. 가끔은 느긋한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코스이다.


코 스

춘천으로 나갈 때

@ 광장동(상봉동) -- 구리시 -- 도농삼거리(강변도로) -- 덕소 (삼패 삼거리) -- 덕소삼거리 (좌회전 하여 마석방향으로 진행) -- 고개 -- 마석 (우회전 하여 경춘국도 합류)

양평으로 갈 때

@ 광장동(상봉동) -- 덕소 (삼패 삼거리) -- 덕소 삼거리 (좌회전 하여 마석방향 진행) -- 월문리 삼거리(우회전 하여 시우리 ,송촌 방향으로 진행) -- 구 양수대교 -- 양수리 읍내를 통과하여 6번국도 합류
@ 광장동(상봉동) -- 구리시 -- 도농삼거리 -- 덕소 (삼패 삼거리) -- 덕소삼거리 (좌회전 하여 마석방향으로 진행) -- 고개 -- 마석 (우회전 하여 경춘국도 합류) -- 청평대교 통과 -- 고개 -- 양평으로 진입

장단점

장 점

@ 운이 좋으면 정체없이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

단 점

@ 엄청이나 돌아가는 길이다.
@ 덕소에서 마석으로 넘어가는 고개는 약간 험하고 청평에서 양평으로 넘어가는 고개는 여름철 에어콘을 끄고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해야 할 정도로 험하다.


이용시 팁

청평에서 양평으로 향할 때 청평호의 아름다움과 고개를 넘을 때에는 유명산의 아름다움을 감상 할 수 있다. 특히 가을의 단풍은 강원도 어느곳보다 아름답다 .

<최종 자료 수정일 : 2004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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