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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위로부터 덕소 입구에서 본 덕소전경/ 검단산에서 본 덕소전경/ 검단산에서 본 서울전경이다.
덕소는 수년 전에 TV에 수상스키를 타는 배경으로 자주 등장하고 MBC의 전원일기 촬영지였지만 지금 물놀이와 낚시는 금지되었고 전원일기는 아파트의 등장으로 양평으로 자리를 옮겼다.
하남시에 위치한 검단산은 일반인도 오르기 쉽고 전망 또한 매우 좋은 편이다.근처에 시야를 가리는 큰 산이 없고 팔당댐과 양평, 양수리 그리고 서울이 한눈에 보인다. 단 서울 방향은 스모그 때문에 깨끗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날씨가 좋으면 관악산과 63빌딩 너머로 김포의 산들이 보인다. 아직 보지는 못했고 희망사항이겠지만 인천 앞 바닷물도 보일지도 모른다. 위의 사진에서는 아랫부분에 하남시와 나즈막한 산을 너머 가운데 강가에 63빌딩이 보이고 왼족에 무역센터 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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