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리버 스토리
팔당댐
팔당 수자원공사 사택 부근 자전거 도로 전망대에서 본 팔당댐과 6번 국도의 모습으로 왼쪽이 검단산, 오른쪽이 예봉산
입니다.
걸리버 스토리
남양주역사관
현재 남양주역사관 위치는 옛 덕소초등학교 팔당분교 자리였습니다. 그 흔적으로 예전엔 역사관 입구에 있던
안내 표지석이 건물 뒷편에 있습니다.
.
걸리버 스토리
봉주르
그동안 말도 많았던 봉주르가 영업정지 명영 위반으로 지난 7월 6일자로 영업소 폐쇄 조치가 되었습니다. 봉주르는 현재 임시휴무
상태이므로 방문예정인 분들은 미리 확인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걸리버 스토리
한음 이덕형 선생의 별서터 (송촌)
"큰 잔에 가득 부어 취토록 먹으면서, 만고영웅을 손꼽아 헤어보니, 아마도 유령 이백이 내 벗인가 하노라" ...
현재는 말을 타고 내릴 때 쓰던 하마석만이 그대로 남아 있다네요.
.
걸리버 스토리
뭔가 허전함
팔당역 부근 자전거도로 가에 있던 나무가 사라졌습니다.
걸리버 스토리
서리산 철쭉동산
5월 1일의 서리산 철쭉동산의 모습입니다. 꽃이 활짝 피면 무척 예쁠 거 같네요.
걸리버 스토리
팔당호 강가의 변화(수변공원)
다산 생가와 기념관이 있는 능내, 옛 이름 마재마을입니다. 옛 기록에는 이곳에서 한양까지 하루가 걸렸다고
합니다. 강가에 만들어진 자전거 도로를 걸어보면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특별한 교통 수단이 없고 도로가 지금처럼
되어 있지 않았을 것을 생각하면 한양까지는 먼 길이었을 것 입니다.
그 시대와는 강변의 모습도 많이 달라졌겠지만 최근 팔당호의 모습도 변하고 있습니다. 능내 강가는 처음엔 아무런 통제가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후 담장과 CCTV가 설치된 모습으로 바뀌었다가 현제는 친환경 공원이란 이름으로
수변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 사진 ]
능내 팔당호의 모습 변화 순서는 1.왼쪽 위 - 2. 오른쪽 아래 - 3. 가운데(현재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