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 공화국 남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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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수석동 석실마을 (미음나루 고개) 작은 동산 금속탐지


석실마을 (미음나루 고개) 작은 동산 금속탐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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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공원 열사묘역


모란공원 열사묘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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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영 광장


남양주 금곡 사거리 옛 목화예식장 터에 조성된 이석영 광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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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그리움을 남김니다.


오래 전 남양주 덕소는 한차례 변화를 겪었습니다. 논 밭과 신잉촌 지역에 고층 아파트 단지가 들어와 마을은 아파트 지역과 기존 주거지로 나누어졌습니다. 최근 다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개발이 되지 않았던 주택가에 다시 예전의 아파트보다 더 고층의 아파트들이 여기 저기 들어오고 있습니다.


늘 변화라는 설레임 뒤에 그리움이 남습니다. 가끔 오래 전 덕소의 모습을 떠올리는 사람들은 이제 다시 그 그리움에 새로운 그리움을 한 켜 더 쌓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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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오래 전 한강에 물이 가득 찼을 때(위)와 현재(아래)의 모습입니다. 급격하게 불어난 한강물이 제대로 흘러가지 못하면 위험수위가 됩니다, 현재의 빈 공간을 보면 얼마나 많은 양의 물이 흐르지 못했는지 실감합니다. 그 후로 이렇게 많은 물은 보지 못했지만 기후변화로 기습폭우가 많다고 하니 늘 한강물 관리를 잘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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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가로등 없는 보름달이 참 예쁘네요. 도시에선 인공적인 불빛에 별이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잠시 후 한강공원에 가로등이 켜지면 보름달은 점차 그 모습이 도시의 불빛에 가려지겠지요. 우리는 핸드폰을 들어 예쁜 공원의 풍경을 찍어 친구들과 공유하고 글을 주고 받으며 밤은 깊어 갈 테고 그 뒤에서 조용히 달은 하늘을 가로질러 저물의 갑니다.


그 많은 불빛 속에서 누군가는 보름달을 보고 웃음짓고 소원을 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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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긋기 (미사대교 가로등의 경계)


도시에서 귀농 귀촌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제일 먼저 자신의 땅 경계에 펜스를 설치합니다. 타인으로부터 침범을 받거나 간혹 자신이 타인을 침범할까 우려해서 미리 그 경계 선긋기를 합니다. 행정구역의 경계는 산이나 하천 등 자연조건이 우리의 생활을 제한하는 지점을 경계로 하기도 합니다.


평소 크게 느끼지 못했던 그 경계가 가로등 하나로 이렇게 명확하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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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찾아 온 하루살이


매년 방제 대책을 세우고 많은 인력과 비용을 투입하여 관리 하지만 생존본능을 이길 수 없습니다.~~번식을 위한 짧은 비행을 위해 물 속에서 많은 시간을 준비하는 동양 하루살이는 우리는 노력보다 생존을 위해 더 힘껏 날아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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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한강공원 음악분수 가동


남양주 한강공원 음악분수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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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길


평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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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


조안면 북한강 자전거도로 개선사업(1차분) 공사일시 : 2021년 9월 15일 ~ 2022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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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한강 어린이공원 360 (2021년 6월)


남양주 한강 어린이공원 360 동영상입니다. 화질은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커서를 이용하여 자유롭게 여러 방향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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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팔당역 (2021년 12월)


팔당역은 승강장에 역사가 설치되어 있고 일제 강점기 후반부의 철도 역사 건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등의 이유로 근대문화 유산으로 지정 되었지만 현재는 전혀 관리되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습니다.


역사 옆 안내판에는 "덕소 - 팔당 - 능내"로 되어 았지만 과거의 추억일뿐 현재는 " 도심 - 팔당 - 운길산"으로 덕소는 두 역 사이에 새로 "도심"역이 생겨서 한 역 더 띄어 자리하게 되었고, 노선조정으로 "능내"역이 폐역으로 변하여 "운길산"역이 반대편 자리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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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 전망대 (2021년 11월)


북한강 전망대는 국토교통부에서 폐 국도부지를 활용하여 조성한 것으로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로 북한강변에 위치하여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종대교와 북한강을 중심으로 왼쪽으로 남양주시 금남리와 오른쪽으로 양평군 문호리를 볼 수 있습니다.


자전거 도로 옆 탁 트인 전경으로 유명한 곳이었는데 최근 전방에 건물 공사 중이어서 이제 탁 트인 전경은 추억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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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2021년 4월)


국립수목원은 경기도 포천시 소홀읍 광릉수목원로에 위치 합니다. 하지만 포천시와 남양주시 경계에 위치하여 남양주시 집접을 경유해서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광릉수목원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이곳은 매우 다양한 종류의 식물로 숲이 조성되어 있고 면적이 넓어 코로나 19 시대에 힐링 장소로 좋습니다. 인터넷 사전 예약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하루 방문객 숫자가 제한 되기에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사진은 같은 장소의 4월 18일과 25일의 모습입니다. 봄의 숲은 하루 하루의 모습이 달라 더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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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하루살이 (2020년 5월)


하루살이는 유충으로 물속에서 수년을 살고 성충으로 짧은 생을 산다고 합니다. 성충은 퇴화한 소화기관 때문에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를 하지 못하여 수명이 짧고 그 시간은 오로지 번식으로 자신의 후세를 남기는데 사용한다네요.


2~3cm 가량 비교적 큰 크기에 입은 퇴화하여 모기처럼 물지 못하기 때문에 전염병을 옮기는 경우는 없고 일정 시기, 일정 시간에 번식을 위하여 집단으로 가로등이나 간판 등의 밝은 곳으로 모여들어 사람들의 생활을 불편하게 합니다. 그리고 짧은 생을 마감한 하루살이가 수북하게 쌓여서 많은 사람들이 불쾌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루살이는 본능에 충실한 곤충입니다. 우리는 너무 사회성에 충실해서 이 작은 곤충의 군무의 의미를 잊을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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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채식주의자" (2020년 5월)


멘부커상을 수상한 한강의 채식주의자는 “채식주의자” “몽고반점” “나무 불꽃“ 3편의 글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마지막 작품이 친근한 지명에서 시작하여 관심을 갖고 읽어보고 그 길을 따라가 봅니다.


그녀는 비에 젖은 도로를 바라보며 서 있다. 마석읍 터미널 건너편의 정류장이다.

...

그녀는 차도로 내려가 팔을 뻗는다. 맹렬히 달려오던 버스가 속력을 늦추는 것을 본다. 축성 정신병원 가지요?

...

차창을 두드리는 세찬 빗줄기를 바라본다. 마석읍을 벗어나자 늦은 유월의 숲이 도로변으로 펼쳐진다. 폭우에 잠긴 숲은 포효를 참는 거대한 짐승 같다. 축성산으로 접어들면서 도로는 차츰 좁고 구불구불해진다.

...

버스는 언덕길을 돌아 두 갈래 길에서 멈춘다. 앞문이 열리자 그녀는 성큼 내려가 우산을 펼친다.

...

이곳에서 갈라져나가는 좁은 도로를 따라 비탈진 언덕을 넘고, 오십여 미터의 터널을 빠져 나가면 산 가운데 자리한 자그마한 병원의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

그녀는 터널에 들어선다. 날씨 탓에 터널의 내부는 평소보다 어둡다.

...

빗속의 병사들은 고적하다. 짙은 회색의 콘크리트 벽면은 비에 젖은 탓에 평소보다 어둡고 육중해 보인다. 이층과 삼층에 배치된 병실의 창들은 철창살로 막혀 있다.

...

그녀는 고개를 돌려 창밖을 본다. 비는 아무래도 그친 것 같다.그러나 여전히 하늘은 흐리고, 젖은 나무들은 침묵하고 있다. 삼층의 병실이라, 휴양림으로 알려진 축성산의 울창한 비탈이 멀리까지 내려다보인다. 그 비탈의 거대한 숲도 침묵하고 있다.

...

몸을 일으켜 창가로 걸음을 옮긴다. 조금씩 하늘의 짙은 회색이 엷어지며 사위가 환해지고 있다. 축성산의 여름숲도 제 빛을 찾으며 살아나기 시작한다. 그 날 밤 영혜가 발견된 곳은 저 비탈 어디쯤이었을 것이다.

...

그녀는 고개를 든다. 구급차는 축성산을 벗어나는 마지막 굽잇길을 달려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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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한강공원 유채꽃 (2020년 5월)


코로나 19로 구리 유채꽃 축제는 취소되었습니다. 이미 다른 지역 선례가 있어서 그리 놀랍지는 않지만 아쉽네요.


유채꽃을 갈아엎기 전에 일부를 채취하여 “유채김치”와 “유채꽃차”를 만들어 활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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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서리산 철쭉동산 (2020년 5월)


축령산 휴양림은 축령산과 서리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매년 예쁜 철쭉동산을 보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방문합니다.


서리산 정상 부근 능선에 조성된 철쭉동산은 철쭉터널을 만들고 전망대에서 보면 한반도 지형과 모양이 비슷하다고 합니다.


철쭉 개화시기를 맞추지 못하여 꽃이 거의 떨어져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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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재성지 - 다산 정약용 생가 부근 마재마을 소재 (2020년 3월)


마재성지는 천주교와 인연이 있는 정약용의 4형제 중 정약전이 신유박해에 참수형으로 순교하고 정씨 일가는 심한 박해를 받은 곳이랍니다. 다산 정약용의 다른 이름은 요한이었다니 다산 생가로 많이 알려진 마재마을의 새로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옛 능내역 역사 부근엔 작은 천주교 조형물이 있는데 이제 그 의미을 알겠습니다. 그리고 부근 자전거 도로 여러곳에 같은 조형물이 있는데 이곳 천주교에서 성지 순례길을 표시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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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 길가 풍경 (2020년 3월)


한때는 기찻소리 요란한 철로였지만 이제는 자전거가 그 자리를 대신한 팔당 자전거 도로 옆 길가엔 많은 글씨들이 있습니다.


"과유불급" -모든 사물이 정도를 지나치면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


처음엔 이렇지 않았는데 현재의 모습을 보고 생각나는 사자성어는 "과유불급"입니다. 메마른 콘크리트 벽에 부끄러운듯 작은 글씨는 보기에도 좋고 글쓴이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언제부터인지 글씨는 쉽고 크게 페인트를 이용하여 쓰여졌고 많은 사람들은 낙서라며 얼굴을 찌프렸습니다. 남양주시는 낙서를 줄이기 위하여 벽화 등의 조형물을 설치 하였지만 낙서는 다시 그 조형물 위에 다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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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박과 미세먼지 (2019년 11월)


한강 강가에 생태교란종으로 지정된 가시박이 널리 번져 있고 그 곁 미세먼지 가득한 산책로를 많은 사람들이 걷고 있습니다.


미세먼지와 가시박은 우리가 싫어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가시박은 호박의 연작 피해를 막기 위한 접붙이기용으로 들여 온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식물이고 미세먼지는 우리의 의도와 관계없는 침입자입니다.


우리의 필요에 의해 들여왔지만 문젯거리가 된 것과 우리의 필요를 위한 활동 중 생겨서 문젯거리가 된 것인데 원인은 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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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물의 정원 (2019년 10월)


물의 정원은 이미 널리 알려져 방문객이 많습니다. 주말이나 행사가 있을 경우엔 주차와 차량혼잡으로 이용이 불편할 때도 있습니다.


잘 조성된 꽃밭이 벌레가 파먹은 사과처럼 이리저리 길이 만들어져 많이 망가졌네요. 요즘엔 이런 사과를 보기 힘든데 이곳이 유기농단지가 있던 곳이었음을 알려 주는 것 같네요. 방문객이 얼마나 많았는지 느껴집니다.


방문객이 많다는 건 이유가 있습니다. 시내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와 두물머리와 북한강 철교로 연결되어 북한강의 정취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근처 운길산 수종사 또한 이곳과 함께 둘러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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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마음 정원 (2019년 10월)


물의정원은 남양주 조안면 송촌리에 위치합니다. 여기가 어딜까 검색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운길산역 부근에서 시작하는 물의 정원과 용진 나루를 경계로 이어져 있습니다.


용진나루는 나루터였음을 알려주는 비석만 남아 있지만 팔당댐 건설 전 수로를 이용한 교통이 활발하던 시기엔 양평지역 왕래에 필요한 교통수단이었고 한강을 이용한 물자운반에 중요한 역할을 했답니다.


마음정원은 물의 정원보다 규모는 작지만 위치상 이용객이 적어 한강의 정취를 여유롭게 즐기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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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길(다산 산책로) (2019년 9월)


옛 능내역이 있는 연꽃마을에서 다산 유적지까지 팔당호 호숫가로 1km 정도의 산책로가 있습니다. 3~40분가량의 거리인데 팔당호에서 자전거 도로를 제외하면 팔당댐과 가장 가까운 산책로입니다.


평소 다산 유적지와 능내 자전거도로의 혼잡과 달리 조용하여 팔당호의 정취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사계절 경치가 좋지만 봄과 가을엔 참 아름답습니다.


연꽃마을 출발점에서 팔당호까지의 산책로는 거리도 짧아 잠깐의 여유를 갖기에 좋습니다. 연꽃마을의 연화낭자 이야기에 “연꽃을 바라보며 보름달에 소원을 빌면 짝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소문이 전하여 진다”라고 하니 짝사랑 하시는 분들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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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종사 (2019년 9월)


수종사는 물과 종이 연관된 명칭인 것 같습니다. 안내판에 "우물 속에 동종", "바위굴에서 물소리가 종소리처럼 울려 퍼져"란 내용의 설화를 소개하고 있네요.


"고종에게서 8천 냥을 하사받아 중창" 이라는 내용이 보이는데 갑자기 요즘 정치인들이 생각납니다. 우리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는데 그들은 평소 너무 살벌한 말들을 자주 사용해서 "8천냥"이 갑자기 속담의 "천냥"을 소환 합니다.


대웅전 부근엔 커다란 종각이 있습니다. 오래 전 조용한 새벽 타종에 두물머리 전체에 종소리가 퍼졌을 것이고 그 소리에 큰 감동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금 재현을 한다면 각종 소음에 그 감동을 느낄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하지만 참 훌륭한 행사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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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 10억짜리 공원 (2019년 9월)


운길산 등산로 입구에 10억짜리 공원이 있습니다. 탁 치니 억 하고 죽는 시대는 아니지만 하도 일상생활에서 집값도 억, 유튜버도 억, 로또도 억......"억"이 흔하다고 하지만 10억이 작은 돈은 아닐텐데 그대로 방치되고 있네요.


2013년부터 사용했다면 감가삼각이 1년에 1억인가요? 그래도 3억 남았는데~~~제가 산수를 잘 못해서 계산이 틀린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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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2019년 7월)


남양주 축령산 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잣나무숲에 숙박시설과 야영데크가 조성되어 있어서 숯과 번개탄은 사용 할 수 없습니다.


유튜브 "걸리버 TV- 축령산 자연휴양림" 보기   /  축령산 두꺼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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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문화촌 (2019년 7월)


경춘국도 마석에서 387번 지방도를 이용하여 축령산 휴양림 입구를 지나 가평 방향으로 이동하면 몽골 문화촌이 있습니다.


유튜브 "걸리버 TV- 몽골 문화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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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19년 7월)


팔당댐 부근을 지나는 옛 6번 국도에는 2km 정도의 콘크리트 벽이 있습니다. 지금은 자전거 도로로 이용되는 옛 중앙선 철길의 일부입니다.


오래 전부터 이곳엔 오래된 콘크리트를 뾰족한 것으로 긁어서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약속을 남기 곤 헸습니다. 하지만 차츰 시간이 지나며 페인트를 이용한 글로 바뀌었습니다. 예전엔 자세히 보아야 볼 수 있었지만 페인트는 강렬한 색상으로 크게 만들어 멀리에서도 볼 수 있지만 서로 경쟁하듯 남기는 글은 남의 사연을 덮어 버립니다.


이제는 의미 없는 낙서처럼 지저분해 보입니다. 그 낙서처럼 남겨진 글도 시간이 지나 자연이 함께 하니 인상적인 모습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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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성 소나기 (2019년 6월)


팔당 견우봉(예봉산 부근)에서 본 서울의 국지성 소나기입니다. 위 두 사진은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본 서로 다른 모습입니다.


남양주의 예봉산과 하남의 검단산을 기준으로 동쪽 두물머리 방향은 맑은 날씨였지만 서쪽의 서울 방향은 흐리고 일부 지역엔 국지성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소나기가 내리기 전 후 이날은 동서남북 모든 방향이 시계가 트여 아주 먼 산들이 사방에 병풍처럼 둘러서서 그 능선이 그치지 않고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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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정원의 양귀비 (2019년 6월)


물의 정원의 양귀비. 정확한 표현은 개양귀비라 합니다. 개양귀비는 관상 또는 원예용 꽃으로 마약을 생산하는 양귀비와 외형은 비슷하지만 여러가지 치이가 있답니다.


개양귀비는 마약성분이 없거나 미약하고 마약을 추출하는 씨방이 양귀비의 동그란 항아리 형태가 아니라 갸름한 타원형의 계란 형태이며 줄기 전체에 털이 있어 털이 없는 양귀비와 다르답니다.


물의 정원은 예전에 유기농 단지가 있던 곳인데 팔당호 오염을 이유로 공원으로 조성 되었습니다. 양귀비와 개양귀비는 같은 듯 하지만 다르고 물의 정원과 유기농 단지는 다른 듯 하지만 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경 작업과 많은 방문객의 차량 등으로 오염원이 정말 줄었는지 의문입니다. 겉모습은 많이 바뀌었고 오염원도 종류만 바뀐것이 아닌지 생각됩니다. 편리해진 접근성 만큼 많은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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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호 (2019년 4월)


가마우지는 족자섬에 인간은 예봉산에 흔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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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역사관 (2019년 4월)


덕소초등학교 팔당분교는 1954년 4월 10일 개교하여 1996년 2월 19일 덕소초등학교로 통폐합 되면서 폐교 되었는데 총 18회 571명이 졸업했답니다.


1969년 6학급의 팔당국민학교로 독립하여 70년 1회 졸업생을 배출하고 1989년 다시 팔당분교로 격하 되었다가 96년 폐교 되어었답니다. 개교연도와 폐교연도 그리고 졸업기수에 숫자가 맞지 않아 고민했는데 학교의 역사를 알고보니 이해가 됩니다.


이제 남양주시립박물관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데 그 흔적을 알리는 표지석이 건물 뒷편에 쓸쓸하게 서 있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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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생가와 실학박물관 (2019년 4월)


실학박물관에서는 상반기 기획전으로 4/15~7/7까지 "신화를 너머 세계를 기록하다. 지봉유설"전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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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팔당대교 부근) (2019년 4월)


이 사진이 특이한 것은 두 쌍의 연인의 모습이 아닌 두 가지 특이한 모습입니다. 사진 배경의 북한산과 도봉산의 능선이 선명하게 보이는 것과 한강의 물결입니다.


저 멀리 선명한 산의 모습은 늘 그 자리에 있는데 우리가 볼 수 없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요즘 표현으로는 미세 먼지가 큰 원인일 것이고 다른 이유로는 서울의 도시 스모그로 인하여 시야가 트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진짜 모습이지만 오히려 낯설어 보이는 현실이 많이 아쉽네요,


한강의 물결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겠지만 한강 본류에서 이곳처럼 수위가 낮아 강 바닥의 돌과 자갈에 의한 물결을 볼 수 있는 곳은 팔당댐에서 서해안에 이르는 한강 본류 구간 중 유일한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래 전엔 강가에 자갈을 만져 볼 수 있었으나 지금은 자전거 도로와 제방 등 인위적 시설물에 의하여 그런 낭만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사진의 연인의 모습처럼 접근성의 편리함으로 새로운 낭만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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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공원묘지 열사묘역 (2019년 3월)


모란 공원묘지는 1966년 남한 최초의 사설 공원묘지로 조성되어 현재 100만평 부지에 13,000여기의 묘소가 안치되어 있답니다.


공원묘지 입구 부근에 열사 묘역이 조성되어 노동자, 학생, 빈민 등 민중운동을 한 사람들이 안장 되었으며 노회찬, 김근태, 문익환 ,박종철, 이소선, 전태일 등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분들도 있지만 다수는 일반인에게는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입니다.


열사묘역에는 묘역 안내도가 있는데 120여 분이 모셔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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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댐 부근 자전거 도로 (2018년 8월)


팔당댐 부근 자전거 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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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박물관 (2018년 8월)


왈츠 & 닥터만 커피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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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안교회 (2018년 7월)


봉안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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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원 (2018년 7월)


용진나룻터 부근에 조성된 마음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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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정원 (2018년 6월)


물의 정원




- 남양주종합촬영소 (2018년 5월)-


남양주종합촬영소 관람이 5월 31일까지만 개방하고 종료한다고 합니다. JSA 공동경비구역 촬영을 한 판문점 세트는 요즘 사회적 분위기와 맞물려 좋은 체험 공간이었고 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 장소를 사용되어 익숙한 세트을 이제는 함께 할 수 없다니 아쉽네요.


남양주종합촬영소 통계로 1998년 오픈하여 380만 명이 다녀갔다니 남양주에 좋은 문화시설이 하나가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남양주종합촬영소 홈페이지 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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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대교 (2018년 5월)


돈을 물 쓰듯 한다고 하지만 요즘엔 물 값도 만만하지 않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생활용수뿐 아니라 식수도 부족하여 생존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물은 우리에게 만만한 존재는 아니었습니다. 우리의 몸은 물을 필요로 하고 많은 부분 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전부터 수리 시설을 잘하여 홍수나 가뭄의 피해를 막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물의 규모에 따라 뭔가를 해야 건널 수 있습니다. 작은 물에는 돌다리를 놓고 큰 강물엔 다리를 만들어야 고립을 피할 수 있습니다.


조안대교 교각이 제법 모양을 갖추었지만 그 근처 자전거 도로엔 물이 넘쳐서 통행에 불편함이 있네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이제 물로 그냥 통과할지, 자전거를 들고 돌다리로 건너야 할지를 결정을 해야 합니다.


우리도 이제 물이 그냥 물인지 귀한 물인지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결정에 따른 행동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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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유기농박물관 (2018년 4월)


유기농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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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석 모란 공원묘지


마석에서 춘천 방향으로 시내를 벗어나면 국도 옆에 모란미술관과 모란 공원묘지가 있습니다. 우리에겐 출생의 사연보다는 죽음의 사연이 더 믾은듯 합니다. 어쩌면 만남이란 출생의 기쁨보다 죽음의 이별이 더 애틋하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공원묘지의 수 많은 묘지의 비석엔 다양한 사연이 적혀 있습니다.


이곳 공원묘지가 다른 곳과 다른 점은 죽어서 기억되는 망자가 많다는 것 입니다. 생전에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구봉서 선생의 묘가 있고 그 옆 한쪽 언덕에 위치한 열사묘역엔 사후에 많은 사람들이 기억 하려는 망자들의 묘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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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호


옛 능내역 부근 팔당호는 추위에 꽁꽁 얼었네요. 이곳 강가 산책로는 조성된지 몇년 되었는데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것 같네요, 강가에 전망대는 파손된 통로가 보수되지 않았고 통행을 금지하는 표지조차 없어 무척 위험해 보이네요. 안내판 일부 파손되어 방치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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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댐 부근 상고대


팔당댐 부근 견우봉(예빈산)으로 오르는 등산로에 팔당호 수증기가 얼어서 예쁜 상고대가 피었습니다. 파란 하늘에 하얀 상고대는 해가 뜨면서 곧 사라져 많은



- 남양주 종합촬영소 (2018년 4월) -


아이들이 창작열을 불태웁니다. 카메라 감독과 배우는 맡은 역활에 빠져있습니다. 한 아이는 일찍 죽는 배역인듯 누워 있네요. 특수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코너엔 종합촬영소의 현재 상황이 느껴집니다.


휴일이지만 관람객이 없어 조용합니다. 아이들이 열연을 하는 동안 아무도 기다리거나 재촉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시물품의 일부는 보수가 필요해 보이지만 방치된 듯 보입니다. 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촬영한 곳이지만 지금 그 활기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여행 중 찾게되는 휴게소는 화장실에서 그 휴게소의 상태를 알 수 잇습니다. 손님이 많은 휴게소는 관리가 잘 되어 있고 좀 손님이 뜸한 곳은 화장실에서 연륜이 느껴집니다. 어쩔수 없이 옆으로 나서 있는 어르신의 쓸쓸함....이곳도 한때는 청춘의 활기가 있었겠지만 이제는 활기보다는 연륜이 느껴지네요.



- 수종사에서 본 양수리 (2018년 3월) -


두물머리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좋은 위치에 자리잡은 수종사는 일출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운길산 중턱에 위치하여 사찰에서 두물머리를 잘 볼 수 있듯이 양수리 시내에서도 수종사는 잘 보이는 위치에 있습니다. 요즘은 이런 저런 소음이 심하여 어렵겠지만 엣날엔 강물이 조용한 밤엔 스님의 불경 외는 소리가 마을까지 들리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찰 입구까지 차량으로 이동이 가능 하지만 매우 가파르고 꾸불꾸불하여 조심 하여야 하며 운길산 등산객의 등산로와 겹치기도 하여 가능하면 차량 운행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 매연을 숨가뿐 등산객이 마셔야 하는 불쾌한 경우가 있습니다.



- 물의 정원 (2018년 3월) -


이명박 정부는 두물머리 부근에 형성된 비닐하우스 농장의 친환경 농법이란 주장에도 불구하고 환경오염을 줄이고 팔당호 상수원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양평군엔 "두물머리 공원"과 남양주시엔 "물의 정원"을 조성했습니다.


일단 주차 공간과 산책로가 조성되어 공원을 이용하기엔 편리해졌습니다.하지만 차량과 방문객이 많이 늘어 오염원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곳의 중요성은 팔당호에 수도권 시민의 식수로 사용되는 수돗물 취수장이 있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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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댐


팔당 수자원공사 사택 부근 자전거 도로 전망대에서 본 팔당댐과 6번 국도의 모습으로 왼쪽이 검단산, 오른쪽이 예봉산 입니다.




물의 정원


남양주시 조안면







물의 정원


남양주시 조안면 진중리에 조성된 물의 정원은 북한강 철교와 운길산 역 근처에 위치합니다.





조안대교(화도~양평) 공사중


수도권 제2 순환고속도로 (2014.5.14 ~ 2020.12.28) 화도~ 양평 구간중 조안대교가 북한강에 공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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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조안면 무허가 업소 정리 중


남양주시 조안면 일대에 무허가로 영업해 온 많은 업소들을 정리 중입니다. 팔당호 부근에 명소로 알려져 TV나 잡지 등에 많이 알려졌던 곳들이 휴업 중이거나 폐업하여 건물 조차 사라진 곳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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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역사관


현재 남양주역사관 위치는 옛 덕소초등학교 팔당분교 자리였습니다. 그 흔적으로 예전엔 역사관 입구에 있던 안내 표지석이 건물 뒷편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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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 이덕형 선생의 별서터 (송촌)


"큰 잔에 가득 부어 취토록 먹으면서, 만고영웅을 손꼽아 헤어보니, 아마도 유령 이백이 내 벗인가 하노라" ... 현재는 말을 타고 내릴 때 쓰던 하마석만이 그대로 남아 있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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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허전함


팔당역 부근 자전거도로 가에 있던 나무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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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산 철쭉동산


5월 1일의 서리산 철쭉동산의 모습입니다. 꽃이 활짝 피면 무척 예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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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호 강가의 변화(수변공원)


다산 생가와 기념관이 있는 능내, 옛 이름 마재마을입니다. 옛 기록에는 이곳에서 한양까지 하루가 걸렸다고 합니다. 강가에 만들어진 자전거 도로를 걸어보면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특별한 교통 수단이 없고 도로가 지금처럼 되어 있지 않았을 것을 생각하면 한양까지는 먼 길이었을 것 입니다.


그 시대와는 강변의 모습도 많이 달라졌겠지만 최근 팔당호의 모습도 변하고 있습니다. 능내 강가는 처음엔 아무런 통제가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후 담장과 CCTV가 설치된 모습으로 바뀌었다가 현제는 친환경 공원이란 이름으로 수변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 사진 ] 능내 팔당호의 모습 변화 순서는 1.왼쪽 위 - 2. 오른쪽 아래 - 3. 가운데(현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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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대교 부근


지난 겨울에 한강이 투명하게 얼었네요. 오른쪽 사진은 비슷한 위치에서 십여년의 시간 차이가 나는 사진으로 위 아래의 차이는 미사대교의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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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생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조형물입니다. 이곳엔 선생의 생가와 기념관 그리고 동산 언덕 위에 선생의 묘가 있습니다. 다산 생가 맞은편에는 다산 박물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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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댐


가장 유명한 곳이며 가장 인위적인 곳 입니다. 수도권 대부분의 시민이 이곳의 물을 식수로 사용한다고 하니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생수통이네요. 댐 위의 공도교로 남양주시와 경기도 광주시가 연결 됩니다. 일시 폐쇄되었다가 차량정체 등의 이유로 시간을 제한하는 조건으로 재개통 되어 주말에만 차량통행이 가능합니다.


사진의 팔당댐은 최근 사진이 아니라 댐 상단에 조형물이 설치되기 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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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덕소의 옛모습




덕소에 고층건물이 없던 시기




1 - 시온교회
2 - 신앙촌공장(현재 신암, 진도 아파트 위치)
3 - 극동전선(현재 현대 홈타운 아파트)
4 - 연립 (현재 아파트 위치)


1 - 덕소역
2 - 인정하이츠 아파트
3 - 논 (현재 주공2차 아파트 위치)
4 - 공장 (현재 강변삼익 아파트 위치)





1 - 변전소
2 - 만도연구소(현재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위치)
3 - 군부대(현재 이전)
4 - 논 (현재 주공1차 아파트 위치)


1 - 덕소초등학교
2 - 논 (현재 주공1차 아파트 위치)
3 - 군부대(현재 이전)
4 - 논 (현재 주공2차 아파트 위치)



중앙에 보이는 건물이 덕소초등학교


     


신앙촌에서 본 하남시



예봉산에 본 덕소


     



건설 중인 팔당대교


     





이 페이지는 2022년 5월 25일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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