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 스토리 - 2019년 , 주제는 소통입니다.


두물머리는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두 개의 강물이 합치는 곳입니다. 그렇다는 예전에 이곳에 살거나 지나는 사람들은 이 강이란 장애물을 어떻게 소통했을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팔당호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지기 전에 이곳의 모습은 지금과 많이 다르다고 합니다. 갈수기에는 걸어서 강을 건넜다고 하니 지금 상황에서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이제 팔당호는 수도권 주민들의 생존을 위한 중요한 물을 공급하는 시설이 되었고 팔당댐으로 그 규모가 커져서 걸어서 건너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현재 상태에서 여러 가지 소통 방법을 살펴봅니다.


        1. 국도,지방도 more...


        2. 철도(중앙선) more...


        3. 자전거 도로 more...


        4. 산책로 more...


        5. 나룻터 more...





양평 미리 보기




남양주 미리 보기




똑딱이 미리 보기




구석구석 미리 보기




국도, 지방도 미리 보기




철도 미리 보기




자전거 도로 미리 보기




산책로 미리 보기




나루터 미리 보기










N 34.10 E 125.57


이 그림은 내게 있어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슬픈 풍경이다. 이것은 앞의 그림과 똑같은 풍경이지만, 나는 그것을 여러분께 명확하게 보여 주기 위해서 다시 그린 것이다. 어린 왕자가 나타났다가 사라진 곳이 바로 이곳이다.


여러분들은 이 풍경을 똑똑히 보아 두었다가 언젠가 아프리카의 사막을 여행하게 되면 그곳을 알아보기 바란다. 그리고 그곳을 지나게 되면 제발 걸음을 빨리하지 말고, 바로 별 아래서 잠시만 기다려라! 그래서 어떤 아이가 그대에게 웃으며 다가오면, 그 아이의 머리가 금발이고 말을 물어도 대답이 없으면, 당신은 그가 누군지 알 수 있으리라. 그때에는 그 아이에게 친절을 베풀어 달라! 그리고 내가 이토록 슬퍼하는 것을 내버려 두지 말고, 그 아이가 돌아왔다고 곧 내게 편지를 보내 주길.....( -어린왕자 중에서- )


세월호 침몰로 놀라고 허둥대고 서로 보듬고 살면서 가끔은 우리가 신이 아닌 인간임이 슬프게 느껴집니다.






2015 에디션 보기     2014 에디션 보기     2013 에디션 보기     이전 버전 보기     #



검색어- #양수리,#팔당,#두물머리,#드라이브,#걸리버,#유제용,#유지환,#유성환,#양평,#양동,#용문,#세미원,#정약용,#류제용,#류지환,#류성환
#


copyright © 2000 걸리버의 양수리 여행/CampKorea all rights reserved.